2008년 2월 1일 금요일

괴상한 인연...

OSX 안에는 ichat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애플에서 자랑하는 채팅 프로그램입니다. 기본적인 프로그램이기도 하지만, 여타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상채팅 이나 음성대화를 말이죠.
이 안에서 여러 인연들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 곳에서 여러 작곡가 분들도 만나고, 능력있는 분들 만나고, 완전 기분 좋네요. 아직 시판되지도 않는 노래들을 들어보고, 그 작곡가분의 삶을 조금은 옅봤다 말해도 괜찮겠네요.

내일이면, 아니 이제 아침이면, 공항으로 뱅기를 타러 가네요. 즐거운 여행이 되기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할텐데. 오늘 마지막 밤이 이거 시간이 정말 안 가는 군요. 이제는 블로그도 영어로 적어야 겠습니다. 영어 공부 해야 말이죠.

뭔가 느낀 점을 적으력 했는데, 이거 뭐 엉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