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10일 토요일

사람을 소개시켜 드립니다.

사람을 소개시켜 드립니다.
이분들은 저의 삶을 함께해온 친구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제가 살아왔던 삶을 대변해주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럴수가. 사람이 맞지않는 다는 것은 어쩔수 없는 일인가 봅니다. 상대와 내가 친하다고 다른 사람들 소개 시켜준다는 일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어떻 상황을 만들어 나가게 될 것인지 알수없기 때문입니다.

소개 시켜줬다는 사실에 대해서 후회를 합니다. 내가 잘못인것인지 내가 소개시켜준 사람들이 문제인 것인지, 아니면, 제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대해서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사람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사귐을 좋아합니다. 제 친구들 또한 그럴꺼라 생각했습니다. 저에게 남은, 남아있을 재산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에 대함에 있어서 많은 것을 내려놓습니다. 보다 넓은사람이 되자, 보다 많은 것들을 껴않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것이 저만의 생각이라는 점입니다. 세상에 문제가 되는 것은 자신이 같고 있느 생각을 다른 사람들과 100%로 공감을 못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살아온 인생은 별로 안되지만, 지금까지 만나온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제가 지금까지 이뤄온 것이 있다면, 공부와 사람밖에 없습니다. 돈을 많이 신경습니다. 저에게 사람 하나가 떠나갈때면 가슴이 아픕니다. 왜 사람이 떠나가나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해보고, 제가 진심을 다해서 사람을 만났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에 대해서 알고 있는바를 아니, 느끼고 있는바를 표현했는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지금은 저에겐 사람들에게 배풀어 줄수 있는 돈은 없지만, 미래의 저에겐 넘쳐나기에 신경쓰지 않을 만큼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저를 또 사람들을 만남을 이끌어줄것이고, 이것들이 저를 보다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것임에 분명합니다.

삶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