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8일 토요일

Whooing 복식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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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어플들을 찾아서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iBank 어플을 사용할고 있었는데요.
매번 카드를 쓰고 직접 입력해야 해야 한 다는 점과 싱크가 안되서 집에 와서 컴터를 켜야한다는 번거로움 때문에, 휴대폰으로 네이버 가계부를 사용했습니다. 카드 사용내역을 알아서 인식해 주는 점이었습니다.

그러다, 두달 정도 사용하면서, 이모티켄들이 웃는 것들을 보여 좋아했었지만, 사용하는 카드들이 여럿이 되다보니 점점 잔액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복식 부기 장부를 찾아보다가 후잉에 아이디가 있었네요.

지금 현재 한달 가량 사용하고 있는데요. 세밀하게 작성하는 점에서 많이 만족하고 있지만, 스스로가 분류를 만들고 정리해야 된다는 점이 있네요. 네이버 가계부 처럼 처음에 분류가 어느정도 되어 있다면 진입장벽이 더 낮아지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주 잘 사용하고 있고요. 꾸준히 계속 이용해 봐야 겠습니다.
언제나 저도 유료로 사용할 정도로 유저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