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0일 목요일

나누고 자시고,,

글을 끄면서 그룹을 나누고, 카탈로그를 나누고, 이런 것을 다 쓸데 없이 넘어서서.

내가 생각 하기에,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한 것 같다. 내가 사람들을 많이 지치게 하는 생가기을 가지고, 내가 살아가는 방식은 남들이,,,,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기에, 나는 지금의 그 사람들을 걸러내려고 하고 있다. 적어도 내가 하는 것들을 이해주고,, 아니 어떤 면으로, 다른 생각으로 신경도 쓰지 않을 수 있는, 무시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남겨 두고, 지금 현재에 나에게 제일 영향을 줄 사람들을 걸러낸다.

이것은 내가 부족해서 하는 것이지. 절대 남들이 나 보다 부족하다고 생각을 해서 하는게 아니다.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내가 남들과는 어울릴 수 없는 성격이어서, 이렇게 걸러내는 것이다. 내가 절대 그들은 하찮게 보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단지 나 하나가, 그렇기에 더 이상 돌릴 수 없을 정도로 구제 불능이 되었기에, 내가 이렇게 행동 하려고 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어설픈 작업은 몇개 했다. 하나하나 나아게 등록 되었던 일촌은 끊은 것, 일촌이라는 규칙도 웃기지만, 현재에 사람들이 제일 선호하는 시스템을 나는 감히 거부하겠다. 이 시스템을 거부한다는 것은 내가 일반적인 사람들의 일반적인 삶을 몇가지 포기 하겠다는 것이다. 아마도, 더욱 사람들과의 교류를 잃어 갈 것이다. 솔직히 잃어가나, 안 잃어가나, 다른 것은 없다고 생각 한다.

단지, 외로운 것 뿐.

이렇게 일일히 작업하는 자신도 웃겨 보이고 한심해 보이고, 왜 이런 작업을 해야 되는가.. 생각을 해 보았기도 했지만, 시각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내가 자신에게 보이기 위해서는 남들에게도 보이는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했다. 보통은 이와는 반대로 생각 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 과정은 이미 넘어 버렸기에, 그 과정은 생략하고, 바로 나의 이상, 사상을 실현 하는 단계로 넘어 가겠다. 이제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은,,

침묵,

일관,

침묵적인 태도를 가지고, 나의 태도를 일관 되겠다.

일촌이라는 개념,,,, 웃기고 자빠졌다. 일촌이라는 친구의 개념은 너무 안이하게 퇴색 되어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친구라는 개념을 다씨 쓰련다. 아쉽게도, 내가 지우고 싶지 않는 친구들을 지워 버렸지만, 아쉬움을 넘어서서, 어쩔 수 없었다. 그렇지 않이한다면, 그들만의 분란만 있을 뿐이다. 공공의 적인 내가 필요하다. 내가 욕을 먹어 주셔야지. 그래야 편하게 살 수 있지, 욕도 먹어 주지 않으면서, 이 정도 행동을 하는 건 옳지 않다. 언제나, 다른 누구가를 말하고 화제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이 사람이니까.

내가 잠시 걸레(화제)가 되어주면 되는 거니까, 별로 힘들진 않을 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