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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1. 22.

돌체구스토에서 네스프레소 까지.

커피 마시는 취미가 있어서 돌체구스토르 구매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돈체 구스토의 편리성과 보편적인 입맛과 런던과 프랑스 여행을 하면서 호텔마다 구비되어있는 네스프레소 머신들의 맛을 보면서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커피포트를 가지고 오면 5만원 할인해 주는 할인행사가 있어서 업체로부터 선물받은 커피머신을 반납하고 돌체구스토를 구매하게 되었다.

돌체구스토의 장점은 저렴과 간편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점이다. 네스카페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만큼 한국에서 많이 유통되어 있어서 홈플러스와 같은 집근처 매장에서도 간편하게 9,900원이라는 가격에 16개 캡슐을 구매할 수 있다. 캡슐의 종류도 커피류만 11종류의 커피를 골라서 마실 수 있다.
라떼류도 돌체구스토에서 내려마실 수 있는데, 여기서 돌체구스토의 단점이 16개가 들어이는 캡슐에 우유캡슐 때문에 커피 8개, 우유 8개 가 들어있다. 블랙커피를 마실때에 비해서 반밖에 내려마실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가격인 9,900원 동일하다는 점은 상당히 불합리하다는 느낌이 든다.

간편하고 저렴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지만, 네스프레소에서 맛볼수 있는 다양한 맛과 기기의 디자인과 진한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다는 에스프레소 머신의 디자인은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을 만들었다. 영국과 프랑스에서 여행을 했을 당시에 호텔에서 구비되어 있는 커피머신들이 바로 nespresso 였다. 아메리카노보다 에스프레소를 즐기는 유럽인들에게는 네스프레소가 더 어울리는 기기였던 것 같다.

한국에서의 nespresso

2014년 여름에는 돌체구스토가 사람들의 커피문화를 바꾸기 위해서 5만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겨울에는 네스프레소가 기조 고객들에게 신규고객을 끌어들일수 있는 8만원짜리 바우쳐를 지급했고, 매장에서 접하는 사람들에게 5만원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네스프레소 이벤트가 진행 중인 시기에 네스프레소 머신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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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139 (194,000)
한국 24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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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179(250,000)
한국 429,000
n7s7Bom.pngINISSIA
독일 99(138,000)
한국 199,000

한국에서 구매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유럽의 가격보다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일단 한국 시장에 들어오면 가격이 어마무시하게 올라가는 병이 있는데, 네슬레 또한 이와 같다. 위에 표는 nespresso.com 에서 제공하는 전세계 가격들이다. 2014년 11월 할인된 가격을 제공한 것이다. 일본에서 판매하는 네스프레소 가격도 상당히 저렴하지만 110v 전압 차이 때문에 구매하고 난 뒤에 변압기를 사용해야한다. 반면에 독일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암페아가 차이나기는 하지만 몇몇을 제외한 대다수가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캡슐 구매

한국에서 캡슐을 구매하는 것은 다른나라의 저렴한 가격과 비교해서 거진 두배에 가까운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서 독일에서 KAZAAR intenso 를 비교하자면, 독일에서는 0.39 유로=539원 이다. 이것을 한국에서 구매하면 935원이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한국보다 해외로 눈을 돌리고 해외 직구를 하고 있다. 캡슐은 A/S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니까 기기만 한국에서 구매하고, 캡슐은 외국에서 구매하기로 했다. 미국과 중국 구매는 해봤는데 독일에서 구매해야 하다니 조금 많이 생경하다.

참고로 nespresso 와 dolce gusto 를 만든 회사는 같은 회사인 nestle 네슬레다. 이 회사가 캡슐 커피를 독과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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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번에 구매하 네스프레소 머신

2012. 9. 29.

알베로 커피

한국에서 갑자기 많아진 커피에 대한 관심은 많은 커피점을 우구죽순 생겨나게 되었어요. 이제는 세계에서 나오는 다양한 원두들을 즐기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만큼 커피에 대해서 배워가려면 장벽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커피를 마시는데 있어서 믹스나 자판기 커피를 주로 마셨는데 이제는 원두가 아니면 커피로 생각하지 않게 되었으니까요.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난후에는 원두커피를 마시는 현상이 일반화 되어가고 있는 추세가 되었네요.

커피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점은 다양한 커피콩들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다양한 입맛에 따른 다양한 콩들이 사람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고 있으니까요. 원두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있었던 어른들 또한 다양한 원두들 안에서 자신에게 맞는 커피들을 접하고 난 뒤에, 원두커피를 즐기게 된 분들도 여럿보았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원두를 접할 수 있는 또다른 커피점이 이렇게 생겼다는 사실에 기쁨을 감출 수 없네요.

그런데, 이번 기회에 새로운 커피를 접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알베로커피라는 새로 런칭되는 브랜드 입니다. 이미, 170여개의 많은 업소에 원두를 판매하고 있는 회사인데요. 이번에 개인들을 위해서 이렇게 사이트를 만들어서 판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인에 의해서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런칭하는 초기에 맛을 보게 되어서 정말 기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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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인도네시아 만델링 그레이드 원 (indonesia mandheling G1)
(가운데) 과테말라 안티구아 SHB (guatemala SHB antigua)
(오른쪽) 이디오피아 이르가케페 (ethiopian yirgacheffe)

저에게 배송되어 온 커피는 위에 세종류의 커피 입니다.
알베로 커피들을 처음 봤을때, 볶은 커피가 왜 이렇게 말라있냐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봐 왔던 커피들은 모두 기름기가 그득했거든요. 그래서, 일다 커피의 기름기에 대해서 찾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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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들여 온 kirkland 의 guatemalan.


커피기름은 전문용어로 카페올(caffeol)이라고 합니다. 이 안에는 커피의 맛을 결정짓는 수백 종류의 물질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원두에 기름기가 많으면, 커피의 밀도가 높고, 맛과 향이 진합니다. 원두의 기름기가 적으면, 깔끔한 맛을 보입니다. 알베로 커피에서 받아본 모든 커피들은 모두 기름기가 적습니다. 사진을 한장 찍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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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커피인지 보여드리려고 찍었는데, 너무 간격이 멀어졌네요.

이렇게 볶아진 알베로 커피들의 장점은 깔끔한 맛이라고 보입니다. 드립을 내렸을 때, 보이는 원두의 부풀름은 눈을 즐겁게 하는 하나의 요소 였습니다. 그 만큼 신선하게 콩을 써서 볶았기 때문이죠. 커피를 접하는 분들에게 이 깔끔한 맛은 통용되리라 봅니다. 특히나 제가 즐겨마시는 과테말라 맛은 정말 좋았습니다. 이미 과테말라는 다 마셔버린지 오래입니다. 다른 커피들만 즐기고 있지요. :-)

깔끔한 맛, 잊을 수 없네요.

알베로커피 ... http://www.alberocoffe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