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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 2.

혼자영어 공부하기 좋은 사이트 20선


1. VOA News Special English
http://www.voanews.com/specialenglish/index.cfm
Voice of America(=VOA)는 워낙 유명한 곳이라서 다 알고 계시겠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이곳에 소개해둡니다.
다른 사이트는 다 잊어버리더라도 VOA News 만큼은 꼭 기억해두시면 좋겠습니다.

VOANews.com은 미국영어를 학습하는데 최적화된 사이트입니다.
미국의 역사, 문화, 정치, 시사 관련 신문 기사를 '쉬운 영어'로 접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쉬운 영어'란 정확한 영어문장을 구사하되, 독해를 어렵게 만드는 난해한 단어, 복잡한 언어구조의 사용이 최대한 배제된 상태의 영어를 일컫습니다.
원어민이 천천히, 그리고 또박또박 기사를 읽어주기 때문에 아직 CNN과 같은 고급 영어듣기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뉴스 사이트입니다.
물론 mp3 다운로드 서비스도 함께 제공됩니다.
아침에 기사 2~3개를 공부한 뒤, 출퇴근 혹은 등하교 시간을 이용하여 mp3 플레이어로 그 기사들을 복습해보세요.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많은 듣기 연습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2. Repeat After Us
http://repeatafterus.com/genre.php?g=childrensstories&s=a
미국 어린이들이 읽는 영어 동화를 무료로 마음껏 즐기실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두꺼운 영어소설 대신 영어동화부터 시작해보겠다는 분들께 유용한 사이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페이지 상단의 Fable Aesop이 바로 '이솝 우화'입니다.
짧고 쉬운 내용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영어공부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Read by'라고 적혀 있는 동화의 경우 원어민이 직접 동화를 읽어줄 뿐만 아니라 mp3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3. Audio English
http://www.audioenglish.net/
영어회화를 공부하기에 정말 좋은 사이트입니다.
개인적으로 메뉴에 있는 Dialogues 섹션을 추천합니다.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대화가 가득합니다. 현재 186개의 짧은 대화가 올라와있습니다.
다른 사이트와 달리 mp3를 다운받을 수 없다는 점이 좀 아쉽지만, 재생 버튼만 누르면 버퍼링 없이 원어민들의 대화를 마음껏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나 토익 정도의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4. ESL Lab
http://www.esl-lab.com/
영어듣기를 하며 직접 문제까지 풀어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사이트입니다.
Easy, Medium, Difficult와 같이 수준별로 영어듣기과제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레벨을 선택해서 문제풀이에 도전하시면 됩니다.
문제를 풀고 [Final Score] 버튼을 누르시면 바로 채점결과가 나옵니다.
틀린 문제가 있다면 대화를 2~3번 더 들어보도록 하세요.
그래도 잘 모르겠다면 [Quiz scr1pt]를 클릭하셔서 대본을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5. NPR.org
http://www.npr.org/templates/rundowns/rundown.php?prgId=2
영어듣기에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기신 분들께 추천하는 사이트입니다.
NPR은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입니다.
고급 어휘가 많을 뿐더러 진행자의 말하는 속도도 상대적으로 빠릅니다.
수준 높은 영어를 공부하기에 딱 좋은 사이트입니다.
대본이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이 좀 아쉽지만, NPR 역시 mp3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합니다. mp3 플레이어를 활용하여 틈틈이 영어듣기를 연습해 보세요.

6. Project Gutenberg
http://www.gutenberg.org/wiki/Main_Page
영어소설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2만권 이상의 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책이 너무 많아서 어떤 책을 다운받아야 할지 고민된다면 [Top 100 downloads] 페이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지난 7일 동안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책 목록을 보여주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좀 줄어들 것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흥미로워 보이는 영어책을 선택해 보세요.
PDF, HTML, TXT 파일 형태로 책을 다운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들어가시면 책을 읽어주는 서비스인 오디오북 mp3의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MP3 플레이어에 넣어 틈틈이 들으면 영어듣기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7. Voices in the Dark
http://voicesinthedark.com/content.php?iContent=50
Project Gutenberg처럼 영어소설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Gutenberg 사이트보다 책 수가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구텐베르그 사이트가 일부 책에만 mp3를 제공하는 것과는 달리, voices in the dark에서는 모든 영어책의 mp3 파일을 마음껏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Transcr1pt]를 클릭하시면 영어소설의 본문이 뜹니다.
따로 워드파일과 같은 텍스트 파일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프린트를 하시려면 한글 파일에 따로 복사를 한 뒤 출력을 하도록 하세요. (종이와 잉크를 아끼기 위해서죠! ㅎㅎ)

8. LoudLit.org
http://www.loudlit.org/collection.htm
사이트 이름이 암시하듯, LoudLit.org는 영어소설을 읽어주는 사이트입니다.
[WEB: Listen & Read] 혹은 [MP3: Listen]을 선택하실 수 있는데요, WEB을 선택하시면 짧은 단위로 소설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동시 듣기도 가능함) 부담없이 영어소설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마치 진짜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 납니다.
책을 읽어주는 외국인 발음도 상당히 정확하고 알아듣기 쉽습니다.

9. FullBooks.com
http://www.fullbooks.com/
최근에 알게 된 영어소설 사이트입니다. 검색기능이 없는 것이 단점이지만, 상당히 많은 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검색을 하시려면 인터넷 익스플로러 자체 검색기능인 ctrl+f를 활용하도록 하세요.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듭니다.

10. Electronic Text Center
http://etext.lib.virginia.edu/ebooks/

미국 버지니아 대학에서 만든 무료 ebook 사이트입니다.
현재 2100권의 책이 인터넷으로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검색은 [여기]를 이용하시고, 인기 책 목록은 [여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미국 대학에서 만든 사이트이다 보니 미국 역사, 미국 문화와 관련된 책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11. USA Learns
http://www.usalearns.org/
미국 연방 정부에서 제작한 사이트이기 때문에 상당히 믿음직스러운(?) 사이트입니다.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start now' 버튼을 눌러보세요. Beginning, Low-Intermediate, Intermediate 총 3개의 단계로 나누어진 강의가 제공되고 있음을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영어공부자료를 이용하는데 있어 따로 회원가입은 필요없지만, 회원가입을 하시면 현재 진도와 획득 점수 등을 저장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직접 사이트 이용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웬만한 영어회화 교재 저리가라 할 정도의 분량과 양질의 수업자료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동영상 화질도 깨끗하고... 아무튼 정부가 직접 만든 사이트는 뭔가 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12. IT Conversations
http://itc.conversationsnetwork.org/
IT 업종에 종사하시거나 IT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활용하기에 좋은 영어공부 사이트입니다.
사이트 내의 모든 자료가 IT와 관련되어 있다보니 IT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자연스럽게 영어공부를 하게끔 만드는 사이트이지요.
IT Conversations의 경우 따로 영어학습을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는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이 사이트를 추천하는 이유는 사이트 내의 모든 듣기자료를 mp3 파일 형태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Play 버튼을 누르면 오디오 파일이 실시간으로 재생되며, Download 버튼을 누르면 별도의 추가과정 없이 mp3 파일을 바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왼쪽 메뉴에 보시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종 토크쇼 목록이 나옵니다. 마음에 드는 주제를 선택하셔서 바로 영어듣기 연습을 시작해 보세요.

  1. 13.JS 영어회화사전
http://www.jsenglish.com/conver/conver.htm
JS English란 곳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영어학습자료입니다.
왼쪽 목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상회화 표현이 주제별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PRINT 메뉴를 통하여 자료를 출력하기가 매우 편리하며, 듣기도 실시간으로 연습할 수 있어 영어회화를 처음 학습하고자 하는 초보분들께 많이 추천해드리는 사이트입니다.
특히 Speaking Tip에 괜찮은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있으니 공부하실 때 이 부분 꼭 참고해주세요.

14. 영어학습사전
http://dic.impact.pe.kr/
인터넷으로 영어공부자료를 조금이라도 찾아보신 분들이라면 다 아는 사이트죠.
개인이 개발한 인터넷 사전임에도 불구하고, 단어 뜻을 찾아볼때 이 사이트만큼 간편한 곳이 따로 없습니다.
특히 숙어 등의 phrase 검색 기능에 제공되기 때문에 영문번역 및 영작 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공개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모르는 내용을 질문할 수도 있습니다.

15. Archive.org
http://www.archive.org/
Archive.org는 웹사이트의 과거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이트로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이 사이트는 웹사이트 과거 모습 뿐만 아니라 인터넷 상에 올려진 각종 영상/음악/음성/텍스트 파일을 DB로 저장해 몇년간 보관해오고 있습니다.
메인페이지에 보시면 Web(=웹사이트 과거 모습), Moving Images(=동영상), Live Music Archive(=음악), Audio(=오디오파일), Texts(=텍스트 문서) 총 5개의 섹션으로 사이트가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는데요, 말 그대로 영어로 된 각종 형태의 자료가 모조리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5개의 메뉴 중 하나에 들어가면 다시 세부 주제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분야를 선택하셔야 오랫동안 흥미를 가지고 영어공부에 임할 수 있습니다.

16. CNN Video
http://www.cnn.com/video/
CNN 공식 홈페이지 내의 Video 섹션으로서 CNN 방송을 무료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CNN에서 방영된 뉴스 클립(대략 1분~5분짜리 영상)이 주제별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저는 주로 Tech와 Health 관련 영상을 많이 본답니다.

17. 해커스 무료 강의
http://www.hackers.co.kr/Html/S_Lec/index.html
토플 공부할 때 해커스 교재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해커스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무료 강의도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커스AP뉴스받아쓰기'를 추천합니다. 받아쓰기 분량이 작기 때문에 매일 매일 부담없이 받아쓰기 연습을 하실 수 있습니다.

18. BBC Learning English
http://www.bbc.co.uk/worldservice/learningenglish/
영국방송 BBC에서 제공하는 영어학습 관련 컨텐츠입니다.
문법, 어휘, 발음 등의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는데요, 각 자료마다 스스로를 테스트 할 수 있는 Exercise가 제공되므로 복습에 용이합니다.

19. Watch TV Online
http://www.tvchannelsfree.com/
심심할때마다 들어가보는 사이트입니다. 3000개가 넘는 전세계 곳곳의 TV 채널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죠.
진지한 영어공부를 위해서라면 BBC World News를 추천하지만, 스포츠 채널과 같이 자신의 관심사가 반영된 채널을 시청하는 것도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과거 글에서도 여러번 강조한바 있지만 일상 속에서 영어공부를 하는 것만큼 효과적인 영어공부법이 따로 없습니다. 구체적인 노하우는 [영어공부 혼자하기, 일상에서 재미있게 영어 공부하는 노하우 3가지] 포스팅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20. Zinio
http://www.zinio.com/browse/publications/free-samples.jsp?categoryId=1177
영어 잡지를 무료로 읽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왼쪽에 보면 [free]라는 메뉴가 있는데요, 클릭하면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총 36개의 무료 잡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자신의 아이디로 잡지를 신청하면 이메일로 잡지를 읽을 수 있는 사이트 링크가 보내집니다. 저는 Reader's Digest를 신청해서 보았는데,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2015. 5. 25.

Codecademy 이제 한국어로 사용할 수 있다.

일상에 스며들어 있는 코드들을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사이트 ... Codecademy (코드카데미)

근래에 한국에서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이 부흥하고 있는 직업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연예인 만큼이나 인정받는 직업입니다.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는 컴퓨터 언어는 필수적으로 배워야하는 학문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사고 방식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 그 이유 중에 하나였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초등과정에서 프로그램 과목을 개설해서 학습하고 있는 학교들도 있고, 정부차원에서 이 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배울 수 있는 언어

  • HTML & CSS
  • JAVAScript
  • jQuery
  • PHP
  • Python
  • Ruby
생소한 언어들대한 정보는 위키피디아에서 ... http://ko.wikipedia.org/wiki/프로그래밍_언어

Codecademy는 코드를 배울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배워야할 주제별로 샘플코드들이 제시되고, 이를 수정하는 방법으로 배워나갈 수 있다. 직관적으로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입력하는 코드들이 제대로 이뤄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sFD3rgY.jpg
http://www.codecademy.com


시작하기
http://www.codecademy.com/en/tracks/korean-web

facebook, google ID, twitter 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외국 사이트들의 open ID로 간단하게 클릭 몇번만으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HTML 언어만 배울 수 있는 상태.
다른 언어를 배우려면 영어로 공부하여야 합니다.

저도 이제 공부하려고 사이트에 입문 하게 되었는데, 같이 입문 하시려는 분이 있으면 좋겠네요.
한두시간 정도 키보드를 두둘겨 봤는데, 좋은 키보드를 사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그리고, 너무 어려워요.
단순한 취미로 시작하기에는 참으로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VbtpUW4.jpg

시작하면, 왼쪽에 지금 배우고 있는 코드에 대한 설명이 좌측에 나옵니다.
오른쪽에는 사용자가 입력하는 인터페이스와 오른쪽에 결과 화면이 나옵니다.
입력한 코드에 대한 결과가 즉각적으로 나와서 입력하는 중간에 자신의 실수 부분을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2014. 8. 4.

How does the internet really work? - BBC 20140804

How does the internet really work?
인터넷은 실제로 무슨 일을 할까?

Upload a photo or send an email, and what happens next? BBC Factomania has a two-minute guide to the lightning-speed journey that happens as soon as you press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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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올리거나, 이메일을 보내고 난 뒤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BBC Factomania 에서 당신처럼 클릭하면 순식간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 2분 가이드를 마련했다.

There are over 300 million images uploaded to Facebook every day, and over 5 billion gigabytes of material on the web in total, but have you ever thought how it all gets there?
3억개의 이미지들이 페이스북에 매일 업로드 되고, 총 50억 기가바이트가 넘는 데이터가 있지만, 당신은 이것들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This is how the internet works… get ready….
이 건 인터넷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One click downloads, say, a picture from a cloud server. The request is picked up by your computer, stuffed into a packet (a cluster of electrical pulses), stamped with the address of the cloud server; and blasted out of your house, or wherever you are. Along with trillions of packets all around it, your request reaches hub computers that can read the address and pass it from hub to hub along the least congested route, until it reaches the sea.
이 요청은 당신의 컴퓨터로부터 수집되어서 패킷(전자 신호 단위)에 채워지고, 클라우드 서버의 주소가 각인된다. 당신의 집 또는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간에 전달된다. 무수한 모든 데이터들과 함께 당신의 요청은 주소를 읽어들이고, 허브와 허브 사이로 넘겨주는 컴퓨터에 받게 되는 일이 바다에 닿을 때까지 계속된다.

Here, a landing station illuminates an underwater fibre optic superhighway cable, transforms your request from electricity to pulses of light, and fires it off. Your download photo request travels under the sea on a 10 gigabyte per second wavelength of light along with 10,000 other download requests, video streams and emails. In the same fibre are up to 70 other message wavelengths, and there are eight fibres in each cable.
여기 당신의 요청을 전기신호에서 빛으로 변환시키고 발사시킨다. 당신의 사진 다운로드 요청은 바다 속를 매초 10기가바이트의 빛의 파장으로 1만개 이상의 비디오 스트림과 이메일 요청과 함께 이동한다. 한 섬유 안에는 70개의 다른 신호가 있고, 각각 8개의 섬유들이 들어 있다.

Thanks to this, your requests can travel several thousand kilometres in a fraction of a section. Their destination is one of over 100 million server farms, found anywhere from Sweden to the US Midwest. These servers would quickly heat up as they crunch numbers, so  they use around 1.5% of the world’s electricity just to keep our data cool. A digital picture is around 5,000 times the size of a data packet, so to send it back the server has to smash it into 5,000 pieces which will then travel back to you in little bits before reassembling itself. Simple, really.
당신의 요청은 (fraction of a section) 안에서 몇천 킬로미터를 이동합니다. 그들의 목적지는 스웨덴에서 미국 중서부까지의 우리가 찾을 수 있는 1억 이상의 서버들 중의 하나입니다. 이 서버들은 수를 해석하기 위해서 빠르게 가열하게 됬니다. 그들은 세계 전력은 1.5% 가까이 사용하면서 우리의 데이터들을 유지합니다. 디지털 사진은 약 5천여번의 데이터 사이즈를 변환 시키고, 다시 서버로 5000조각으로 나누어져서 다시 합쳐지기 전까지 왔던 곳으로 돌아갑니다.
참 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