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1일 금요일

D-64 신부를 위한 웨딩슈즈

이제 2014년 5월 24일 되면, 신부를 위한 이벤트인 스튜디오 촤영이 있습니다. 이 날을 위해서 메이크업, 드레스, 촬영 업체를 고르고 골랐습니다. 이를 줄여서 사람들은 '스드메'라고 줄여서 이야기 합니다. 대게 웨딩 업체를 찾는 이유 중에 하나가 스드메를 개인이 하기에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웨딩앤아이앤씨(Wdding-n.com)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자주 박람회는 여는 업체로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있는 업체입니다. 본사는 첨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받기 위해서 한번 찾아가 본 적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제가 박람회에서 만나고, 우연히 친구와 같은 플레너가 된 분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세련되고, 젊으신 웨딩 플래너 분입니다.

아무튼, 오늘은 웨딩 슈즈에 대한 기록을 남기려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와 이제 함께 할 분은 저와 키 차이가 3cm 정도 납니다. 171 이던가,, 172던가, 아무튼 평균에 비해서는 조금 큰 키를 자랑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이 아가씨에게 선물할 수 있는 높이는 3cm 입니다. 웨딩슈즈의 최소 굽이 이정도입니다. 3cm 아래로 존재하는 것은 맨발의 굳은살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날 잡아서 열심히 검색 또 검색 또또 검색해서 여러가지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 APPLESHU
  • Wedding Shoes J
  • IROSTYLE (이로스타일)
  • Styletook
  • 르베르니
  • 아오로소

여기 업체들이 낮은 굽에 이쁜 신발을 취급하는 업체 였습니다. 결정은 웨딩슈즈에 어울리는 레스가 들어간 신발을 해야 할 것 같아서 이로스타일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높은 굽들도 취급하고, 청순해 보이면서도 코사지들로 꾸밀 수 있다고 하니까, 다양한 연출도 가능하고, 또 평상시에도 신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고르게 되었습니다.

FHt1n8D.png

부디 구매했다고 욕하지 않아줬으면,,,, 합니당.